리썸 re:sum — 사라지는 우리의 추억을 다시(Re) 되새겨요

텀블벅 409% 달성

기억이 아닌,
'추억'을 남기기 위해

커플이 함께 데이트 장소를 기록하는 앱.
12년 차 커플이 직접 만들었어요.

리썸을 만든 이유

“우리 갔던 카페가 어디였지?”
“분명 엄청 웃었는데, 왜 웃었지?”

서로에게 익숙해질수록 데이트는 반복되고,
추억은 조금씩 희미해져요.

12년 차 커플인 저희도 그랬어요.

함께 있을 때 우리 추억을 회상하고, 잠들기 전에 오늘의 추억을 간직하는

우리가 갔던 음식점,
들렀던 카페, 산책했던 공원.

그 순간들을 장소와 함께 남겨두면
그날의 분위기까지 다시 살아나요.

Point 1

그날, 그 장소에
꼭 맞춘 질문

방문한 장소와 다녀온 횟수에 맞춰 리썸이 질문을 건네요.
답은 둘 다 쓴 뒤에 열려요.
서로 몰랐던 마음을 그제야 알게 돼요.

두 사람의 휴대폰에 나란히 뜬 추억문답 화면

Point 2

어릴 때 보물찾기,
기억하세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오직 연인만 찾을 수 있는 쪽지.
글 300자 또는 목소리 30초로 숨겨두면, 유효기간 안에 그 근처에 가야 열려요.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방법으로 쪽지 숨기기 — 글 300자, 목소리 30초

가끔은 빠른 메시지보다
이런 느린 쪽지
더 특별하지 않나요?

글로 남긴 쪽지로 특별한 편지를, 목소리로 남긴 쪽지로 떨어져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

더 보기

이런 것도 함께 쌓여요

한라산국립공원 장소 상세 화면

장소별로 쌓이는 이야기

같은 곳을 여러 번 가도 그날의 이야기는 매번 달라요.
시간 순서대로 묶어 다시 봐요.

평점과 평가 태그 화면

별점과 태그로 아는 취향

편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연인이 만족한 포인트를 살펴봐요.

캘린더와 월간 리포트 화면

한 달을 한눈에

이번 달 쌓인 추억과 자주 간 장소를 월간 리포트로 정리해드려요.

출시 예정나 여기 가고 싶어
카톡으로 공유하면 까먹게 되는 데이트 위시리스트,
앱에 모아둘 수 있어요.
출시 예정너의 취향
그동안 쌓아온 추억을 토대로 연인의 취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드려요.
리썸 홈 화면 — 두 사람의 이야기, 4076일째, 추억 기록 78개와 저장 장소 54곳
리썸 앱 아이콘

오늘 간 그 장소,
기억으로 남겨두세요

지금 리썸을 설치하고 둘만의 지도를 만들어보세요.